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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아닌데

주말이 상큼하게도 후딱 지나갔습니다

취사지원은 막판에 하는 컴퓨터 이용 1시간이 생명

오늘도 즐기고 있습니다

신작 리뷰가 저를 괴롭히네요

. . . 포상휴가 가고 싶어 ㅇㅈㄴ


우리들의 타무라1 - 흠. . . 그냥 그랬습니다 어차피 본거 2권까지 볼까 합니다

리버스앤드1 - . . . 설마 했는데 최종병기 그녀의 느낌이란. . . 관둘까 -ㅁ

비트의 디시플린4 - 다 봤나 싶었더니 막판에 새로운 이야기라니 게다가 그건 정발 안 될거 같다니 어쩌라고?
이거 때문에 부기팝도 보고 싶어졌습니다 예전에 4권까지는 봤지만서도

by 식객 | 2008/04/06 20:4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4)

발끈

. . . 신작 리뷰하는 뱅달을 보고

괜히 울컥하게 되는 이 기분은 뭘까

by 식객 | 2008/04/05 20:4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아. . . 쉣더~

다음주는 뭣같은 전장비~

씨를 말리는구나. . .

방독면에 유탄

가져온 이어폰은 망가지고. . .

을지소 훈련은 곧 다가오고

사열!!!!

쉿트~

요즘은 너무 바쁜거 같습니다

오늘은 동기 취사병이 외박을 가서 취사지원 나왔습니다

간만에 설거지하고 그러니 가게에서 일하던게 생각나네요

뭐 그런대로 빨았습니다 -ㅁ ;;

by 식객 | 2008/04/05 20:3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뭐지 이건

손바닥이 보인다?

개념은?

by 식객 | 2008/03/30 04:13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5)

후회하고 있는거

. . . 책을 잔뜩 사서 상자에 모아둔 뒤에

집에 소포 보내달라고 할껄 ㅇㅈㄴ

젠장 심심해. . .

그렇다고 이것때문에 청원휴가 짤라 나가긴 좀 그런데. . .

by 식객 | 2008/03/23 15:5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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